테스트 서버에 설치된 WP 데이터를 실제 서버로 export/import 하는 방법

WordPress Importer 플러그인을 활용할 경우 테스트 서버에 설치된 WP 데이터를 실제 서버로 IMPORT하는 방법에는 다음의 두 가지가 있다.

 

(1) All Content export 방법

Export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source site에서 다음을 수행한다.

Source Site > Site Admin > Export > All Content

보통, site-title.wordpress.date.xml 형태의 파일이 생성된다.

다음으로, target site에서 다음을 수행한다.

Target site > Site Admin > Import

Choose a file from your computer: 생성된 파일

보통의 경우 이 정도면 별 문제가 없다. 보통의 경우란 워드프레스 그 자체(post, category, page, comment 이정도)에 해당한다.

 

(2) 개별 Content export 방법

한 번에 import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서버 사양과 데이터 양에 따라 한 번에 import되지 않는 경우도 발생한다. 이 경우 개별 content 를 따로 import해야 한다.

먼저, source site에서 export 방법은 다음과 같다.

Site Admin > Export > Posts

Categories: All
Authors: All
Date range: Start Date End Date
Status: All

보통, site-tile.wordpress.posts.date.xml 형태의 파일이 생성된다.

Target site에서는 다음을 수행한다.

Site Admin > Import

Choose a file from your computer: 생성된 파일

보통의 경우, 이 정도만 해도 큰 문제는 없다.

 

이 정도로 해서 데이터 export/import가 마무리 되면 참 좋겠지만, 사실상 그렇지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보통 다음의 2가지 문제가 늘 걸린다.

(1) 업로드 파일

이전 post에서도 언급하였지만, 업로드된 파일이 많을 경우 골치 아프다. Source site의 wp-content/uploads/ 내 모든 파일을 target site로 copy해서 끝나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하다 못해 thumbnail 출력도 문제가 된다. 그래서 보통 울며겨자먹기로 모든 파일을 re-upload 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다행히 Add From Server 플러그인을 활용할 경우 좀 낫더라. 자세한 설명은 "Media Library 파일 import하는 방법" 참고 바람.

(2) 링크

이 경우도 post 양이 많지 않다면 별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post 개수가 1,000개 10,000개가 될 때 역시 문제가 된다. 보통, 업로드 된 이미지가 source site의 URL로 되어 있어 이를 taget site로 수정해 주어야 하는데, post를 일일이 찾아서 수정해 줄 수는 없다. 그래서 이를 해결하는 몇몇 플러그인이 존재하는데 제가 써 본 것 중 Broken Link Checker 플러그인이 좀 좋더군요.

감사합니다.

Media Library 파일 import하는 방법

테스트 서버에서 작업하다 실제 서버로 옮길 때 그 동안 테스트 서버에서 작업한 콘텐츠도 함께 옮겨야 한다. 이 때 WordPress importer 플러그인을 주로 이용하는데, 이것으로 post, category, tag, page 등을 import/export할 때는 그럭저럭 쓸만하다. 하지만, media library에 있는 파일들까지 옮겨야 할 필요가 있을 때는 이 플러그인으로는 불가능하다.

"media library import/export" 키워드로 다른 쓸 만한 플러그인을 찾아 보았으나, 마땅한 것이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좀 다른 방법을 찾아 보니, db table 전체를 export 한다거나 backup 플러그인을 이용하는 것들이 있긴 한 것 같은데, 썩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다.

한참 찾다 "Add From Server" 플러그인을 알게 되었다. 이 플러그인은 테스트 서버의 wp-content/uploads/를 실제 서버의 wp-content/uploads/로 옮긴 후, 플러그인 설정 화면에서 path를 지정해 주면 플러그인 설정 화면에서 loading된 디렉토리와 파일을 볼 수 있고, 그 페이지에서 원하는 파일을 선택적으로 Media library로 import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옮겨야 되는 파일이 상당히 많았는데, 일일이 수작업으로 할 뻔한 일을 "Add From Server" 플러그인의 도움을 받아 손쉽게 해결할 수 있어 참 다행이었다. 휴~

Thanks.

워드프레스의 올바른 활용을 위한 10가지 위젯

슬라이드쉐어에 공유된 "10 Widgets To Rock Your WordPress" 를 보고 좋은 자료라고 생각하여 공유하기를 원했는데 "To Rock"를 어떤 식으로 의역을 하면 좋을지 한참 고심하다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워드프레스의 올바른 활용을 위한 10가지 위젯"으로 의역을 하였는데 제대로 의미 전달이 되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이 PPT에 언급된 10 Widgets은 다음과 같습니다.

Backup, Cache, Media, Sharing, SEO, Statistics, Comments, Spam, Subscribing, Social

슬라이드쉐어에 직접 방문을 원하지 않는 분들을 위해 다음과 같이 PPT를 공유해 놓았습니다.

 

창비문학블로그 창문 사이트 상세 설명

창비문학블로그인 창문 사이트를 워드프레스+홈로그 솔루션 기반으로 구축 완료 하였습니다. 구축 완료된 창문 사이트의 포트폴리오는 여기를, 메인 페이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번 창문 사이트에 적용된 몇 가지 특징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홈로그 솔루션 적용

기존의 홈로그 테마 프레임워크를 넘어 웹사이트 구축 솔루션으로서의 홈로그 솔루션을 기반으로 하여 사이트를 구축 하였습니다. 다음과 같이 레이아웃/사이드바/위젯/템플릿 개념이 홈로그 솔루션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메인 페이지용 커버 에디터 적용

메인 페이지에 콘텐츠를 사용자 임의로 배치할 수 있도록 하는 커버 에디터 모듈이 탑재 되어 있습니다. 커버 에디터는 다음과 같이 1/2단형에 따라 슬라이드쇼, 웹진 A형, 웹진 B형, 웹진 C형, 갤러리형을  설정·배치 할 수 있습니다.

3. 크로스 브라우징/모바일 테마 적용

작업 대상 브라우저로는 IE 7, 8, 9, Firefox, Chrome, Safari 이었고, 모바일 테마는 WPTouch 플러그인에서 제공하는 기본 테마를 적용 하였습니다.

 

4. 에디터 글쓰기 화면/출력 화면 동기화 적용

워드프레스에서는 기본 글쓰기 에디터로 tinymce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tinymce가 좋은 에디터임에는 분명하나 네이버의 Smart Editor 등 포탈에서 제공하는 글쓰기 환경에 익숙한 국내 사용자에게는 tinymce가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다행히 CKEditor가 워드프레스 플러그인으로 제공되기 시작하였고, 여러가지 면에서 제법 제법 쓸만하다고 생각되어 이를 창문 사이트의 기본 글쓰기 에디터로 채택 하고, 기본 스킨을 office 2003으로, 에디터에서 글을 작성한 그대로 화면에 출력하도록 하기 위해 커스텀 스타일을 추가 하였습니다. 커스텀 스타일이 적용된 CKEditor 화면은 다음과 같습니다.

 

5. 텍스트큐브 콘텐츠 임포트

텍스트큐브로 구축된 기존 창문 사이트의 콘텐츠를 워드프레스로 이전 하였습니다. 이전 방법은 "텍스트큐브 콘텐츠를 워드프레스로 임포트 하는 방법" 글을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7. 커스텀 메뉴/포스트 타입/메타 박스 적용

메뉴의 추가·삭제·순서 변경 등 커스텀 설정을 위해 워드프레스의 커스텀 메뉴를, 글쓴이 관리를 위해 포스트 타입을, 커버 페이지의 이미지 설정 등을 위해 메타 박스 기능을 추가 적용 하였습니다. 다음은 워드프레스의 커스텀 메뉴의 한 예입니다.

 

7. 소셜 확장 등

창문 사이트의 소셜 확장을 위해 사이드 바에 페이스북 Like box, 트위터 위젯을, 콘텐츠 하단에 DISQUS 코멘트를 각각 적용 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텍스트큐브 콘텐츠를 워드프레스로 임포트 하는 방법

텍스트큐브 1.7.8 버전의 콘텐츠를 워드프레스 3.2.1 버전으로 가져오고 싶다는 주변분의 요청으로 텍스트큐브 콘텐츠를 워드프레스로 임포트하는 방법을 여러 방면으로 테스트 해 보았습니다. 2008-9년 당시에는 tc2wp라는 도구를 이용하여 변환을 하였는데, 요즘에는 더 이상 버전업이 되지 않는 것 같더군요. 대신 wordpress-ttxml-importer 라는 훌륭한 import 도구가 있더군요.

구글링을 통해 "테터툴즈에서 워드프레스로 이사하기"를 알게 되었고, 여기 설명된 가이드를 따라 임포트를 수행해 보았더니 텍스트큐브의 텍스트, 이미지, 코멘트 등 깔끔하게 잘 임포트를 해 온 것을 확인 하였습니다.

임포트 도구 만드시고 공개해 주신 분께 감사드리며, 임포트 도구를 상세히 포스팅 해 주신 분께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 드립니다.

이미지 출처: http://sketchpan.com/?zaraza=6532

워드프레스 전성 시대?

구글링을 하다 워드프레스를 활용하여 웹사이트를 구축하는 몇몇 신생 업체들을 알게 되면서 언제부터 워드프레스의 인기가 이렇게나 좋아졌는지 ㅎㅎ 놀라워 하면서 이 글을 씁니다. 업체 리스트는 다음과 같으며, 정렬 순서는 개인적으로 알게 된 순서입니다.

1. 블로그코디 (http://blogcodi.com)

2. 메타프레소 (http://www.metapresso.com/)

3. 소셜프레스 (http://www.socialpress.co.kr/)

4. 위키소프트 (http://wikisoft.co.kr/)

5.한국워드프레스센타 (http://www.word-press.co.kr/)

6. 아이비넷 (http://ibnet.co.kr/)

7. 딥프레스 (http://www.dbdib.com/service/dibpress/)

 

앞으로 추가되는 업체는 국내 워드프레스 제작 업체(http://www.blogcodi.net/?page_id=6469)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1년 새롭게 업그레이드 될 구글의 Blogger 서비스 소식

오랜만에 구글 블로그 글을 보다 “What’s new with Blogger” 기사가 눈에 띄어 살펴보았더니 2011년을 맞이하여 Blogger 서비스를 개선하겠다는 내용이었다. 특히, 다음과 같은 부분에서 말이다.

template designer, real-time stats, comment spam filtering, mobile templates, web fonts and more.

뭐 이것만으로는 무엇이 새롭다는 것인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 원본 글 후반 부에 new content discovery feature라고 소개된 것도 있던데 이 기능이 좀 새로운 것일 수도 있겠다. 이에 대한 소개는 다음의 이미지 참고 바람. 아무튼 새로운 것이 있으니 자랑스럽게 발표하는 것이겠지.

홍보 동영상도 있기에 여기에 소개해 놓습니다.

글 작성 에디터와 대시보드 등의 인터페이스도 새롭게 선보이게 될 것이라면서 자랑스럽게 시안 파일을 올려 놓고 있는데 이는 원본 글에서 직접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구글의 Blogger와 마찬가지로 홈로그도 관리자 화면을 포함한 새로운 업데이트 작업을 진행 중인데 누구하나 관심 가져주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 ㅋㅋ 홈로그 인터페이스가 더 뛰어날 수도 있는데…

페이스북 페이지의 댓글과 워드프레스 댓글 사이에도

서로 연동이 되는군요. 이전 글인 “Facebook의 homelog 페이지로 글 전달되는가”에서는 워드프레스 글을 페이스북 페이지로 전달되는 것을 확인해 본 것이었고, 이번 글은 그렇다면 페이스북 페이지의 댓글과 워드프레스의 댓글은 서로 어떻게 되는가를 살펴 보겠습니다. 이 역시 이전에 사용한 wordbooker 플러그인을 사용 하였습니다.

먼저, 다음과 같이 워드프레스의 글에서 댓글을 달아 보겠습니다.

페이스북 계정의 담벼락과 페이스북 페이지의 담벼락에 달린 댓글 결과는 각각 다음과 같습니다.

페이스북 계정의 댓글 결과

페이스북 페이지의 댓글 결과

페이스북 계정과 페이스북 페이지의 결과가 동일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페이스북 계정에서든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든 상관없이 댓글을 달면 워드프레스의 글에도 자동으로 댓글이 달리게 될까가 궁금해 집니다. 그리고 페이스북 계정에서 댓글을 달면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는 어떻게 될까도 궁금해집니다.

Facebook의 homelog 페이지로 글 전달되는가

워드프레스 기반의 웹사이트에서 작성한 글을 facebook의 homelog 페이지 담벼락으로 전달하기 실험 중. 이미지도 첨부해야지. 사용한 플러그인은 wordbooker임.

오 좋군요. 페이스북 계정과 homelog 페이지 각각 다음과 같은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다음은 페이스북 계정의 담벼락에 게시된 글임.

다음은 homelog 페이지의 담벼락에 게시된 글임.

동일한 콘텐츠가 페이스북 계정의 담벼락과 페이스북 homelog 페이지 각각에 제대로 전달되는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ㅋㅋ 앞으로 좋은 콘텐츠 확보가 관건이겠어요. -.-;;

Facebook for Websites

요새 페이스북에 급관심이 생겨 여러가지를 살펴보고 있는 중이다. 특히 Facebook 개발자 문서 페이지에서는 매일 살다시피 한다. ㅋㅋ 물론 농담이다.  다행히 지금까지 네이버와 같은 큰 플랫폼에서 제공받지 못한 여러가지(?)를 페이스북에서는 제공받을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을 가지고서 과연 페이스북이 우리에게 제공해 주려고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한 번 제대로 살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문서들이 주로 영어로 되어 있어 시간은 다소 걸릴 수 있겠지만 홈로그와의 연관성을 위해서라도 제대로 한 번 살펴보려고 한다. ㅎㅎ

먼저, Facebook for Websites.

원문 내용의 일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Facebook Platform enables you to make your website more social. You can use our Social Plugins, such as the Like Button to drive user engagement with a single line of HTML. Our Login Button and Registration Plugin let you simplify or eliminate your own user registration and sign-in. Lastly, the Graph API lets you access the full social graph of a given user, allowing you to create a truly deep pesonal experience.

음. 먼저, 페이스북을 서비스가 아닌 플랫폼이라고 말하는데 시선이 간다. 온라인 공간에서 지구상의 모든 사람이 서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플랫폼 외부에 있는 당신의 웹사이트까지 페이스북 플랫폼을 통해 social화 하도록 지원하겠다고 한다. 마치 새로운 웹 세상이 왔으니 기존 웹에서 새로운 웹 세상으로 넘어오도록 자극하는 강력한 메세지 처럼 들린다. 그래서 우리는 이를 social 웹이라고 부르고, social 웹의 중심에 페이스북이 있다고 말하는 가 보다. 어쨌든 페이스북에서는 당신의 웹사이트을 위해 1. social 플러그인 제공, 2. login & registration 매커니즘 제공, 3. Graph API를 제공하고 있다.

어휴, 이 한 문단 살펴보는 데 이리도 많은 시간이 걸리다니. ㅋㅋ 오늘은 피곤해서 여기까지 하겠음.